레몬머틀에서 시작한 웰니스 큐레이션 브랜드

네이처샵

2017년, 네이처샵은 호주 청정 자연에서 자란 최고등급 레몬머틀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습니다.
카페인 없이 편안하게 즐기는 레몬머틀 티를 시작으로, 콜드브루와 허브소금, 향신료 등
레몬머틀의 풍부한 향과 쓰임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네이처샵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레몬머틀 전문성과 제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티·푸드에서 리빙·라이프, 스킨·바디까지 웰니스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마시고, 먹고, 향을 느끼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작은 습관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도록,
네이처샵만의 기준으로 자연의 좋은 소재와 감각적인 웰니스 경험을 제안합니다.

레몬머틀에서 시작해, 일상 속 웰니스로.
네이처샵은 자연과 함께하는 더 건강하고 균형 있는 생활을 큐레이션합니다.

나는 커피의 향기가 부럽지 않고 카페인의 유혹이 두렵지 않으며,
레몬의 상큼한 맛이 결코 탐나지 않습니다.
나는, 레몬머틀입니다.
레몬머틀(Lemon Myrtle)은 수천 수만년 인류가 사용하던 자연치유법 아유르베다
최고의 허브로서 Tea, 향신료, 아로마테라피, 화장품 등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네이처샵의 원칙

네이처샵의 제품 라인업
Tea & Food

Living

Skin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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